2019년 브라질의 여자 혼자 사는 집에 강도짓하러 들어온 남자가 종이로 만든 가짜 총을 들고 협박했다고. 그런데 그 여자는 MMA 프로파이터 Polyana Viana였고(심지어 UFC) 남자가 펀치 두방과 킥을 맞고 쓰러지자 여자는 리어네이키드초크로 남자를 잡아두고 경찰이 올 때까지 기다림. 펀치 두방으로 저따구로 된거면 여자가 ㄹㅇ 살려준거아니냐ㅋㅋㅋㅋㅋ 그림 얘기) 그림은 많이 그릴수록 는다는 건 진리다
이렇게 보니까 하지메 진짜 많이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