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으로 봤을 때 1:1:1인 건 알았어요. 근데 이렇게 옆으로 틀거나 하면 어떤 식으로 틀어지는지 그건 많이 그려보고 많이 봐서 감으로 하는 건가요?
위아래는 보통 왜곡 안 들어가면 일직선으로 위치 같아야 하는 건 아는데 가로 비율은 어찌 바뀌는지 모르겠어요.
정면으로 봤을 때 1:1:1인 건 알았어요. 근데 이렇게 옆으로 틀거나 하면 어떤 식으로 틀어지는지 그건 많이 그려보고 많이 봐서 감으로 하는 건가요?
위아래는 보통 왜곡 안 들어가면 일직선으로 위치 같아야 하는 건 아는데 가로 비율은 어찌 바뀌는지 모르겠어요.
안와 골격을 공부해봅시다 - dc App
눈 길이는 투시 3등분 검색해보면 나오는걸 기준삼으면됨.
일단 지금은 많이 그려봐야하는 단계로 보임
팁같은건 다른건 다 잘그리는데 한가지가 아쉬울때 그걸 알려주는거지 지금은 별 의미 없을 듯
모작 위주로 많이 그려보면 될까요??
ㅇㅇ 근데 막하지말고 니랑 뭐가 다른지 어떻게 했을때 예쁠지 고민하면서 모작도 하고 그거 응용해서 비슷하게 캐릭터만 바꿔서 그려도 보고
감사합니다. 많이 그려보겠습니다. 혹시 캐릭터 모작 말고 현실 인물 모작은 좀 별로인가요?
답변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눈비례만 문제가 아니라 두상 비례 전체를 생각해. 눈이 저렇게 큰데 두상 두개골상부가 작으면 나중에 머리카락 얹으려면 고생한다
개인적인 팁. 눈 윗라인을 먼저 그리지 말고 밑 라인을 ㅡ ㅡ 이렇게 먼저 그리고 밑라인 기준으로 입체 의식해서 윗라인 그려보기.
근데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론은 잠시 접어두고 그냥 이뻐질때까지 계속 수정도 해보고 이쁜 자료 찾아서 레퍼런스로 최대한 많이 따라 그려보고 하는게 먼저라고 봄 이론이나 비례 같은건 이제, 많이 그려보면서 손에 익고 본인이 어느정도 이쁘게 그릴 수 있게 된 것들에 대해 일단 그리긴 했는데 왜 이렇게 되는걸까?에 대한 뒷받침이나 근거가 돼서 자기 객관화의 수단 중 하나가 되는거지, 그릴 줄 모르는데 이론에 의지 해봤자 결과물도 생각처럼 안나올 뿐더러 거기 갇히면 괜한 아집만 생겨서 쿠세들고 재미 없는 그림이 될 확률이 높음
결국 감으로 먼저 그리고 이론으로 맞는지 체크 하는게 전부인데 이게 뒤바껴서 거기에 집착하면 그갤에 자주 보이는 개인작 1도 안하고 항상 연습의 연습만 하는 병신 중 한명이 되는거 비례 비율 이론 같은거 따지지 말고 이쁜 그림 많이 연구하고 모작, 개인작 존나 해라
이거 동감 이론도 좋은데 그냥 예쁘게 그리려고 노력하는 단계도 분명 필요함 모두 그랬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