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스러운 결과물 나올 때까지 도달하는 게 너무 오래 걸려
그림 그리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게 아니라 결과물 내는 게 좋은 거면 정병 걸리기 딱 좋은 취미 같음
운동해보니까 그림이 새삼 존나 성과내기 힘든 거 느껴지더라
다른 취미는 시작할 때 그래도 10~20 정도는 결과를 내는데 얘는 한참동안 연습해도 0에서 벗어나기가 너무 힘들어
성과가 없으니까 동기부여가 안 됨
처음부터 잘 그리는 사람 아니면 즐기기 힘든 취미 같아
그림 그리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게 아니라 결과물 내는 게 좋은 거면 정병 걸리기 딱 좋은 취미 같음
운동해보니까 그림이 새삼 존나 성과내기 힘든 거 느껴지더라
다른 취미는 시작할 때 그래도 10~20 정도는 결과를 내는데 얘는 한참동안 연습해도 0에서 벗어나기가 너무 힘들어
성과가 없으니까 동기부여가 안 됨
처음부터 잘 그리는 사람 아니면 즐기기 힘든 취미 같아
취미는 그냥 그리는게 재밌는수준을말하는거고 결과물을 바라는거면 이미 취미가아닌건데 날먹하려는건 좀 웃기지않노 직종이있는예체능계열인데 ㅋㅋ 게임프로나 헬스같은거다
결과물이란 게 그냥 아 예쁘다하고 내가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을 말하는 거임.
넌 평생브론즈해라 그게맞다
뭔 내가 취미로 일러급 그림체 날먹하고 싶다고 했나. 그림은 처음의 거지발싸개 실력 벗어나기가 힘든 취미 같다고 말하는 건데 별 말 다 듣네
결국 뭘하든 잘하고 싶은 단계까지 가려면 시간걸리는건 어느것이든 같지 초반 성장이 느릴 수도 잇고 초반에 빠르다가 초보티 벗어나면 성장하기 힘든 경우도 있고 입문이 쉽냐 어렵냐 차이지 결국엔 어느순간에 벽 느끼는건 있음
그건 당연하고 근데 다른 취미는 처음 시작해도 만족감이나 결과물 이런 쾌감을 얻는데 그림은 그런 쾌감을 얻기까지가 오래 걸리는 거 같음
맞음 늙어보니까 그냥 운동이 짱임
활발한 사람들이 운동 좋아하는 게 이해가더라
게임>20라도 브론즈 많음 나이 상관없음 헬스>성인도 사실상 멸치, 돼지가 대부분 근데 그림? 눈은 높을 대로 높아져서 내가 좋아하는 게임, 애니 처럼 그려야겠는데 결과물은 어디 양곡초등학교 2학년 4반 2번 학생 김동현 보다 못그릴거 같은 결과물이 나와서 절망감 개 오지고 비교 ㅈ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막줄
그림은 어릴때부터 그린거 아니면 안된다고 보는게 마음편함 물론 예외는 있고 마음 굳게 먹고 꾸준히할 사람이나 자기 끔찍한 결과물보고도 즐거울 수 있는 사람이면 안 말림
브론즈든 멸치든뭔 상관임. 브론즈든 멸치든 그걸 함으로써 즐겁다 개운하다 이런 쾌감을 느끼잖아. 그거 자체로 유의미한 결과물임. 근데 그림은 그런 게 없는데 그렇다고 실물 결과물 내기도 오래 걸린다는 얘기인데 왜 자꾸 비교 얘기가 나오는 거지?
그니까 그말임 게임은 브론즈라도 남들 다 브론즈라 ㄱㅊ고 헬스도 주변에 몸짱 한둘이라 조금씩 성장하는거 즐길 수 있음 근데 그림은 어릴때부터 시작한 애들이랑 차이가 ㅈㄴ나고 또 대부분 어릴때부터 그린애들이라 늦게 시작한 애들이 작은 성장을 즐길수가 없음 딴 애들은 이미 ㅈㄴ 나보다 높이있기때문에 내 작은 성장은 딴 애들이랑 비교하면 꼬딱지 만큼도 안되는
거임
그래. 근데 그거 따라가기가 얘는 쉽지 않은 것 같다고 다른 취미에 비해. 그래서 운동이 운동하는 과정 자체를 즐길 수 있는 것처럼 그림을 그리는 과정 자체를 즐겨야 하는데 주변에 비교되면서 정병만 생기니 즐기기 힘든 취미라고 말한거
내가 한말 이해한건지 모르겠는데 그림은 다른 분야에 비해 하는 사람 자체가 적고 하는 사람만 하는 고여있는 분야기 때문에 애초에 따라갈 거리가 멀다는 거임 반면 게임은 웬만하면 브실골이 대부분이고 차피 겜돌리면 다 같은 티어임 운동도 일반인은 대부분 다 비율 평범하고 몸도 평범하니까 따라갈 거리자체가 짧은 거임
따라가는 속도 자체는 하기 나름이고 본인 적성 따라인거지
그게 어떻게 정해져있음 케바케지
너야말로 내가 한말 이해한 건지 모르겠다. 네 말대로 따라갈 거리가 머니까 즐기기 힘든 것 같다는 얘기인데 대체 딴 말이 왜 나오는 거지 다들? 제발 좀 알려줘봐. 아니 내가 그림으로 꿀빨고 싶다고 했나??
니가 말한 의도가 그거라면 그거인건데 내 반응이나 대다수는 따라가는 거리가 멀다가 아니라 속도가 느리다로 해석한거 같음 그리고 속도가 느리다는 능재차이가 있다라는 의미랑 비슷하고 그래서 반감을 사는 듯
난 그냥 즐기기 힘든 것 같다. 이 말 하나 한 것 뿐이고 뭐 딴 걸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 남들한테 이해 시키려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런 것 같다고. 그게 끝이야 대체 그런 말이 왜 나오는데
능재차이가 있다라는 말로 해석되면 그게 곧 나도 능재있고 ㅈㄴ 쉽게 하고 싶다 이런 뉘앙스가 되는 듯 나는 그까진 안느끼긴했는데
근데 ㅅㅂ 니 반응이 ㅈㄴ 좆같음 ㅈㄴ 무지성 공감만 바라는거임? 그럼 앞으로 그냥 공감해주세요 ㅠㅠ라고 마지막에 달아라 라고 하면 상처받겠지?
이제 다시 보니 다른 취미는 시작할 때 그래도 10~20 정도는 결과를 내는데 얘는 한참동안 연습해도 0에서 벗어나기가 너무 힘들어 이래 써놨네 ㅋㅋ 이게 속도가 느리다는 말아니야
성과가 없으니까 동기부여가 안 됨 처음부터 잘 그리는 사람 아니면 즐기기 힘든 취미 같아 니가 이렇게 주장했으니까 거기에 대한 반박 댓글이 달리는거 뿐임
공감이니 뭐니 별 소리 다 하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단 글에 장문으로 이해하지도 못한 소리만 싸질러놓으니까 뭔소리냐고 묻는 거임. 너네 멋대로 재8능 관련글로 엮어서 난리쳐놓고 왜 나한테 그럼
그래 그래서 즐기기 힘들다고. 그게 끝임. 딱히 뭘 말하려는 게 아니라. 도대체 뭔 얘기라 생각한 건데? 그 이상으로 멋대로 해석하질 말라고.
니가 멋대로 해석하지 말란다고 해석이 안되는건 아님 꽤 상당수의 사람들이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면 니 글에 니 의도와 다르게 해석될만한 문제가 있을 수 있는거지 충분히
뭔.... 너 포함 세놈만 그러는데 개소리야. 40 몇개 댓글 중 대부분이 너 포함 확대해석해서 지랄발작하는 거 상대하는 댓인데.
아니 글 다시 읽어봐도 비교의 비자도 안 꺼냈는데 네가 커뮤에 절여져서 멋대로 비교글이라 읽어놓고 멋대로 해석 안 되는 거 아님 ㅇㅈㄹ하면 어쩌자는 거임?
맞말인데 취미여도 특히 2차창작같은 남들과 비교되는 그림그리면 더 그럼
ㅇㅇ그니까. 정병 걸리기 딱 좋음. 대체 비교니 브론즈니 그런 얘기는 왜 나오는거지
근데 머글들은 그리는것자체에 성취감느끼기도 하더라 전현무 나혼산보니까 좆같이 못그려도 당당하던데
그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 나도. 그리는 과정 자체에 즐거움 느끼는 거. 근데 그게 쉽지가 않지. 나도 그림 미련 버리고 난후에야 진정으로 즐기게 된듯
남이랑 비교해보기전에 취미라도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시간 돈을 투자했는지 생각부터새보고 비교하는게좋음 딱 sns허영심에빠진 조1선인마인드가 남의떡이 더 커보이는거라
아니 비교 안 했어... 그냥 그래서 취미로는 별로 좋지 않은 거 같다고 생각한 것 뿐인데 조1선인이니 이런 말은 대체 왜 나오는거지
그..넌..어..경계선아님? 지가말한것도 기억못하노..
아니 내가 그래서 뭐 그림이 병신 같은 거라고 했냐 내가 그림 발전이 너무 안 된다고 하소연했냐 뭘 했는데. 그냥 그런 것 같네 한마디한 거 가지고 니가 확대해석 해서 비교질한 거면서 뭔 경계선이니 뭐니 개소리임
취미는 본인이 하고싶으면 하는거지. - dc App
글킨하지. 나도 딱히 뭐 그림이 병신같은 취미다 이딴 식으로 폄하하려는 거 아니야. 그냥 좀 다른 거에 비해 비효율적인 거 같다고 생각만 한거지
그림이 예술중에 가장 결과적인 예술인거 같음 결국 완성 했을떄 성장한게 보이고 카타르시스 느끼는거 같음
성장이 느리고 좀 더 길게 봐야 결과가 나오는 겜이라고 생각 중 결과물이 어떻든 그리는 동안은 엄청 재밌잖아
운동같은거는 하는거에 의미를 두지만 그림은 결과물에 의미를 두기 때문인듯
ㅇㅇ마즘. 그래서 즐기는 게 힘든 것 같다고 말하려던 건데... 대체 왜 저런 반박글이 달렸는지 모르겠다....
화내는애들은 하도 주변에서 업신여기니까 조금이라도 그림 쉽게 보는거 같으면 개같이 달려드는거임 이해해라
나도 그림은 취미로 적합하지 않다 생각하는데 예외가 있긴 하더라 못그려도 즐거운 사람..
아니 시발 그냥 말그대로 적어만 놓은 것 뿐인데 왜 다들 득달같이 달려드는건지 모르겠네. 두번째 댓글은 ㄹㅇ. 그게 진짜 취미로서의 그림 같음
저거 다 반박해봐야 의미없고 속뜻은 그냥 정병도진 애들이 "나 정신이 아파요" 읍소하는거임 어여삐 여겨줘라..
자기 실력이 곧 성과로 이어지는 케이스는 이런 생각 들긴해ㅋㅋㅋ 남탓도 못하고 내 실력만큼 나오는 결과니까 내가 스트레스 받아도 재미 느끼고 계속할수있어야하는데 그게 안되면 접게 되는거고 어쩔 수없지 이건 난 격투게임이 이런 케이스였음 2~3년차까지 재,.능없구나 접자 생각도 많이했지만 지금은 누가 하자하면 드루와드루와 할 실력은 됨 그런 과정을 버텨낼 뭔가가 있어야하는데 버티기 힘들면 다른 취미 찾으러 가는거고
그건 굳이 그림 아니어도 모든 거에서 적용되는듯. 근데 그런 생각이 스트레스를 못 누르면 그땐 정병이 되는 것 같다... 어쩌면 그럼 안하느니만 못하게 될 수도
이해함! 취미도 여러가지 있고, 그중엔 그냥 하기만 해도 즐거운 취미도 있지만 성과가 나와야 즐거운 취미도 있는데 그림은 후자에 속하니 괴로워질 때도 많은듯...
나도 맨날 멘탈 터져서 그림 머하러그리나 나만보는 디지털쓰레기만 만드네 싯발 이렇게 생각 많이 했엇음...
포기하면 편해가 이럴 때 필요함. 다른 건 몰라도 시간에 대해서는 포기해야겠더라. 취미든 프로든
난 그래서 가늘고 길게 계속하기만 하자 < 이걸로 스탠스를 바꾸고 좀 괜찮아짐. 티스푼 공사처럼 그림 진행해서 한달에 한두장 겨우 완성해도 계속하기만 하자는 걸로...
근데 그래서 재밌는거 아냐? 게임으로 치면 1시간만에 엔딩 본 게임이랑, 1000시간 디비 판 게임이랑 애착의 정도가 천지 차이잖음.
이거보고 그림그릴 생각 접었다 ㄱㅅ
겨우 취미인데 욕심 졸라 많노 그럴거면 때려 치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