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는 뭐가 문제인가 싶은데
걍 니네가 주변 신경을 너무 써서 그런거지
애초에 실력차 이런거때매 그림이 싫어질 정도면 그림이 좋은게 아니라 그림을 통한 인정욕구 충족이 좋았던거 아니냐
취미면 남들 신경 ㅈ도 안쓰고 내가 즐거워서 하는게 취미지 게임같이
뭔가 다들 착각을 하는거 같은데 과정이 즐거워야 취미임
완성된 그림을 통해 남을 짓이기는게 목적이면 다른 가치가 중시되고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