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만큼 그려놓고 혹은 평가치가 될만하지도 않은 그림 올려두고 비례니 뭐 구도니 이..딴 ㅋㅋ 말좀 하지 마라.
걍 좆밥인걸 알면 찾아보거나 해결하려는 태도를 갖추셈. 또 진득하게 처 그리셈. 직접 나서서 좆밥같이 보이는 행동 그만하고
분명 본인 생각에는 열심히 했겠으나 남들이 보기엔 그냥 선 몇개 찍찍 등신처럼 그은게 전부인데 무슨 해부학적 접근이나 논의를 원하노
이제 막 수확해서 씻기만 한 사과 하나 덜렁 접시에 올려두고는 이게 좋은 사과파이가 되려면 설탕이 얼마나 필요할까요? 지랄하고있네 물어보고 고민하는 사이에 사과 짓물러터질때까지 반죽은 만져보지도 못했으면서
적어도 완성까진 달려보셈 진심을 갖고 좋은말 해줄새끼 없으니까
걍 좆밥인걸 알면 찾아보거나 해결하려는 태도를 갖추셈. 또 진득하게 처 그리셈. 직접 나서서 좆밥같이 보이는 행동 그만하고
분명 본인 생각에는 열심히 했겠으나 남들이 보기엔 그냥 선 몇개 찍찍 등신처럼 그은게 전부인데 무슨 해부학적 접근이나 논의를 원하노
이제 막 수확해서 씻기만 한 사과 하나 덜렁 접시에 올려두고는 이게 좋은 사과파이가 되려면 설탕이 얼마나 필요할까요? 지랄하고있네 물어보고 고민하는 사이에 사과 짓물러터질때까지 반죽은 만져보지도 못했으면서
적어도 완성까진 달려보셈 진심을 갖고 좋은말 해줄새끼 없으니까
ㄹㅇㅋㅋ
왜이렇게 화가났노 ㅋㅋ 근데 나도 동아리 운영 하는 입장에서 진행도가 너무 없는 그림 갖고 와서 조언해주기 힘든 때가 있긴함 ㅋㅋ 심지어는 진행 마다 물어 보는 애도 있어서 애먹는데, 글쓴이가 말이 세긴 했다만 초보분들 너무 틀린다는 것에 겁먹지는 않았으면 좋겠음. 원래 틀리면서 배우는 건데 초반 부터 너무 완벽하려다 보니 진행도가 낮은 상태서 조언 얻는 일이 생기는 것 같음. - dc App
그래서 틀려도 괜찮으니까 걱정말고 일단 알고 있는 한해서 또 레퍼런스도 모아가면서 어느정도 완성도 있게 그리고 나서 이야기 하자고 조언함 ㅋㅋ 그래야 듣는 자신도 보는 대상도 더 명확한 조언을 할 수 있다고. - dc App
교육자 입장이라 그런가 말의 품위가 다르네 난 못배워가 이렇게밖에 말이 안나옴 시발 결국 나도 이거에 위로받아서 울컥할것같노 시부럴...
근데 너도 그랬을텐데 본인의 기억과 객관화가 0이라 그렇지
안그러는 사람 많어 나도 안그랬고, 그래서 난 그림 존나 잘그리냐?! 하면 그건 아님. 하여간 적어도 완성은 길이 안잡혀서 어렵더라도 질문을 하고자 하면 어느정도 단계의 완주는 해봤으면 좋겠다. 최소한 명료한 선의 단계까지라도.
올챙이시절 기억못한다고.
그래요
적어도 본인 기준에서의 완성이라도 하는게 정말 중요한거같긴 해요. 한번 안해보면 절대 할줄 모르잖아요 완성이라는게. 말은 거칠지만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 이야기네요
갤 쭉 보다보니까 뭐 도와줄거 있나 해서 들어갔다가 뭐라 말하기 힘든 그림일때가 꽤 있더라...
최소한 완성은 하고나서 들고와야 성의라도 있긴함ㅋㅋ
그니까 남이 팩트폭격을 해줘야지. 그 시절에는 진짜 못 그리는 것보다는 이걸로 뭘 해야할지 몰라서 오는 경우가 더 많음. 이게 뭐가 문제인지부터 뭘 공부해야하는지까지 다. 어린이가 글 배우는 거랑 똑같지
지 나름대로 완성이라 한 건데 남이 보기엔 아니거나 지도 완성하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거나 보통 이 두가지라 생각.
보통 이런글 올릴때는 자기그림 하나라도 올려야지 설득력 있지않겠나
보통이런글은 또 뭔글이노 그갤에 선몇개찍찍싸고 피드백해달라는애들 저격하는게 그림필요한거였음?
ㅈ같은건 저번에 피드백 글올렸더니 공부하셈, 완성하셈 이런 얘기만한다고 불평하는 글이 념글 가더라 그림이 다 ㄱㅊ은데 한부분이 이상해야 고칠점을 알려주고 표현력이 되야 이렇게해봐라 저렇게해봐라 의견을 주지 그림이 전체적으로 빻았는데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초보들은 제발 일단 열심히 그려라
안돼 그리면 갤에 그림 아무것도 안올라올수도있잖아
맞말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