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만큼 그려놓고 혹은 평가치가 될만하지도 않은 그림 올려두고 비례니 뭐 구도니 이..딴 ㅋㅋ 말좀 하지 마라.



걍 좆밥인걸 알면 찾아보거나 해결하려는 태도를 갖추셈. 또 진득하게 처 그리셈. 직접 나서서 좆밥같이 보이는 행동 그만하고


분명 본인 생각에는 열심히 했겠으나 남들이 보기엔 그냥 선 몇개 찍찍 등신처럼 그은게 전부인데 무슨 해부학적 접근이나 논의를 원하노


이제 막 수확해서 씻기만 한 사과 하나 덜렁 접시에 올려두고는 이게 좋은 사과파이가 되려면 설탕이 얼마나 필요할까요? 지랄하고있네 물어보고 고민하는 사이에 사과 짓물러터질때까지 반죽은 만져보지도 못했으면서


적어도 완성까진 달려보셈 진심을 갖고 좋은말 해줄새끼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