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아하는 화풍인 작가가 있는데
그림체랑 색감 채색방식 다 좋아하고
제일 좋아하는 작가거든?
강의하는데 강의료가 한달에 50임 ㅋㅋ
들으면 생활이 빠듯해지고 무엇보다 내가 일하고 있어서 그림을 많이 못그리는데 50만원 값어치를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난 초보 막 벗어난 정도인데
같이 듣는 수강생들이 거의 다 프로 지망하는 고수라네 50씩 내고 들으니 당연하겠지만
들으면 나만 하수라서 자괴감 올거 같아서 좀 무서움
그림체랑 색감 채색방식 다 좋아하고
제일 좋아하는 작가거든?
강의하는데 강의료가 한달에 50임 ㅋㅋ
들으면 생활이 빠듯해지고 무엇보다 내가 일하고 있어서 그림을 많이 못그리는데 50만원 값어치를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난 초보 막 벗어난 정도인데
같이 듣는 수강생들이 거의 다 프로 지망하는 고수라네 50씩 내고 들으니 당연하겠지만
들으면 나만 하수라서 자괴감 올거 같아서 좀 무서움
나도 좋아하는 사람에게 돈주고 받고 있는데, 그냥 이래저래 물어보고 소통하는 거 자체로도 좋긴 했음 ㅋㅋㅋ
여유있는거 아니면 굳이
대략 학원이 3~5배 부스터정도라 생각하는데, 그림그리는 시간 자체가 적으면 한달에 3시간 그리던게 10시간 그리는 사람하고 비등해질뿐임.
근대 브러쉬랑 셋팅하고 채색법만 공유받아도 나중에 혼자 독학하면 박을 몇백시간은 아낀다는점에서 나쁘지않음
생활이 빠듯해지면 안가야지
다녀보니 확실히 빨리 늘기는 함 노하우 전수 받을 수 있기도 하고 방향성 제시 면에서도 나쁘진 않았음 한 6개월 다니는 고 추천
여유있으면 전혀 오바 아닌데, 여유없으면 굳이?? 게다가 그림은 연습안하면 학원 다녀도 별 도움 안되더라
오우..ㄴㄴ50이면 존나쎈거임
너돈인데 너가다니고싶으면 다녀 솔직히 그 오십이랑 애인생겨서 다니는 데이트비용이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