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트위터 키우고싶어서 목표도 작았음 1천 팔로만 되고싶어서 열심히 그림공부했는데
자캐그리는거 좋아해서 그것만 그리긴했지만 가끔 원신 그림그린것도 100마음도못 받고 그래가지고 팬아트도 소용없는 진짜 무인도 계정이었고 많이 부족한가보다 하고 말았는데
갑자기 블루아카이브 그림 몇장 그리니까 몇천 ~1만 마음에 팔로 1000이 넘음..
허탈감이 밀려오는데 원래이런가
몇년간 그림이 확 바뀐것도 아니라서 더그런거 같기도하고..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걍 니가 그만큼 잘그리는거지 ㅋ 반대로 관심빨아먹으려고 블아 원신같은 인기작품만 그리는데 묻히는놈들도 수두룩하다
ㄹㅇ
나도 그렇더라 솔직히 봐줄만한 정도로만 그리면 마음이나 팔로워 수 느는건 순전히 운빨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