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으로 그림이 가려지지않아 전체적으로 보기 편하다.
2. 모니터를 봐야하므로 채색할때 액타보다 더 정확한 색감을 구현할수있다.
3. 가격이 싸다 ( 돈을 더 좋은 모니터 구입에 투자할수있다 )
4. 목,척추,눈 건강에 안전하다
단점이라고는 적응하기 어렵다. 마감이 긴박한 웹툰이나 만화쪽에서 선화의 속도관련된 부분인데 판타 장점이 너무 많은거아님?
1. 손으로 그림이 가려지지않아 전체적으로 보기 편하다.
2. 모니터를 봐야하므로 채색할때 액타보다 더 정확한 색감을 구현할수있다.
3. 가격이 싸다 ( 돈을 더 좋은 모니터 구입에 투자할수있다 )
4. 목,척추,눈 건강에 안전하다
단점이라고는 적응하기 어렵다. 마감이 긴박한 웹툰이나 만화쪽에서 선화의 속도관련된 부분인데 판타 장점이 너무 많은거아님?
게임 패드 쓰는거랑 비슷해서 익숙해지면 은근 직관적임
게임패드 느낌 ㅇㅈ 비유가 딱 맞긴한것같다 게임패드도 처음에 쓸때는 개답답한데 익숙해지면 키마보다 맛있긴해
원래 액타 직관성 원툴인데 그거 하나 땜에 쓰는거임
진짜 그 원툴 하나가 너무 커서 그런건가? 액타 색감보면 신티크라도 모니터에비해 좀 어색하던데
그래서 선따기할때만 쓰고 판타로 작업마무리까지 하는 작가도 몇 있음
그리고 뭔 장비를 쓰든 자기 몸에 맞는게 최고니까 걍 지 좆대로 쓰면 됨
둘다있는게 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