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적당한 회사다니는 원화가인데, 막 잘그리진 않고 그냥저냥 먹고사는 정도로만 해
근데 어쩌다 취준생 애들 연이 닿아서 몇번 공짜로 그림을 알려주는데, 과제도 열심히 하는 놈 하나 없고 그림 한장을 몇달씩 그리고 있고..
원래 이런건가
그냥 적당한 회사다니는 원화가인데, 막 잘그리진 않고 그냥저냥 먹고사는 정도로만 해
근데 어쩌다 취준생 애들 연이 닿아서 몇번 공짜로 그림을 알려주는데, 과제도 열심히 하는 놈 하나 없고 그림 한장을 몇달씩 그리고 있고..
원래 이런건가
원래 돈이좀 묶여야 열심히 하죠..
뻔히 사정 알아서 공짜로 해준건데 말이죠;;; 생각이 많아집니다
나해줘...
해줘잉
님을 강사로써 신뢰안하나보죠
신선한해석이노
이말이 맞다
돈을 쏟아 부어서 학원을 다녀도 할까말까한 놈들도 많은데 하물며 공짜로 해주는걸 잘 받아먹을 사람들은 몇 없을 거라 생각함
무서운건 돈내고 다니는 학원에서도 그러는 애들이 있다는거임
공짜면 인간은 그게 소중한줄 모름
돈 내도 그런사람 많더군 난 돈어까워서 열심히 하려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