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만 따라그리면 그럴듯해보였음 죽 연습했으니까

근데 복병이 팔에다가 손을 갖다 꽂으면 이제 거기서 또 삐걱댐

한 2주정도 고생한거 같은데 그래도 만화체 손은 어느 정도 얼추 볼만하게 꽂아지네 와 진짜 공부란건 끝이없음ㅋㅋㅋ
그래도 나름 뭐 알아간다는 재미는 있어서 버틸수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