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창작의 영역만큼은 블루오션이라고 생각하는데...

앞으로는 컨텐츠들이 더 다각화 되면서 그림업계는 더 호황일거라고 봄.


밑에 레드오션이라는 글이 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