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창작의 영역만큼은 블루오션이라고 생각하는데...앞으로는 컨텐츠들이 더 다각화 되면서 그림업계는 더 호황일거라고 봄.밑에 레드오션이라는 글이 있길래...
관점의 차이가 아닐련지 자신이 생각해서 만드는 창작과 수요에 따른 니즈에만 수동적으로 유행에 맞춰갈 것 인가는 다르니까
선도할 것인가 따라갈 것인가의 관점의 차이라 할 수 있겠네요
그림은 예나 지금이나 노동자에 가깝고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지
블루오션은 맞음 공부보단 쉬움,. 근데 노동강도는 앉아서 일하는 노가다직이라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