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면 존ㄴ ㅏ성공적인게 볼때마다 진짜 존나긁힘.
화가 머리 끝까지남. 내가 10~12년전에 그림 시작했을때 정보 얻을꺼없고 돈없는 급식이라 카단갤 기웃거렸었는데
저딴글은 맨날 올라오는 그냥 공부 포기한 패배자의 모임,우매봉 제일 꼭대기인 새끼들이 매번 싸는글이니까 절대믿지마라
내가 아직까지 후회하는게 공부를 차라리 '똑바로' '제대로' '순서에 맞게' '미리' 할껄임.
저 개같은 소리 급식때 철썩같이믿고 미뤄둬서 나중에 배우고 '아..씨발 미리 이해했으면 덜 헤맸을텐데' 이고
더 후회해봐야 소용없으니까 저런글 볼때마다 밑에 아니라고 쓰는거밖에 해줄수있는게없음.
도형화 -> 진짜 숨쉬듯이 너무 당연하게 도형으로 해석하고 도형으로 봐야함. 이미 존나 복잡한데 뭘 더 복잡하게 보겠다는거임? 단순하게 보라고 도형화가있는거임
투시 -> 눈높이선, 소실점. 이것도 존나 당연하게 숨쉬듯이 인지 하고있어야함. 생략하고 안그리는거랑 모르는거랑 천지차이고
어짜피 프로급 일러스트 그릴려면 대충잡은거에서 <<무조건>> 한번씩 투시선 그려본다.
"빡세게 판다" 라는 문장 선정부터 이미 도형화,투시에 대해 한참 비틀어진 생각을 하는건데
이건 수학,과학마냥 뭔갈 존나 파면 팔수록 더 나오는것도 아니고 이미 이해도의 한계지점이 딱 정해진
이해하고보면 '아 진짜 복잡하기만하지 어려운건 아니구나', '한번 이해가 어렵지 요약해서 흡수하면 별거없구나' 까지 존나 단순한거임.
"노란색을 띄며 정반사 10% 난반사90%의 성질을 띄고 겨울에 제철이며 한국의 특정 지역에선 우스갯소리로 화폐로 써도 될만큼 익숙한 과일"
뭐일꺼같음? 내눈앞에있는 귤임 ㅋㅋ
이거마냥 설명이 걍 존나 길지 요약하면 졷도 없는데 뭘 자꾸 세계 7대 불가사의마냥 접근을함.
도형화는 특히 이상하게 적대적인 인간들이 많은데 왜 그런지 모르겠음
ㄹㅇ
디씨는 올바른 정보를 주는 교습소가 아니라 감정배설에 가까운 공간이고 일종의 커뮤니티이다보니 비전공자도 많음 게다가 익명이고 글을 쓰는 사람이 인증을 하기전엔 이사람이 프로인지 흑화망생이인지도 몰러
그리고 카단갤은 정식갤이라 분탕치면 못막잖어
그래서 본인이 커뮤니티에서 틀린 정보가 있어도 거를 망이 없으면 안 하는게 나음 학원 강사들도 커뮤니티 자주 하지 말라고 하잖냐
그땐 급식에다가 방사 망한지 몇년됐고 남은건 카단갤밖에 없던 시절이라 시골사는 돈없는 급식은 그냥 바닷물 먹어야했음. 그냥 그랬다는거고 나도 커뮤에서 유의미한 정보를 얻을려하진않지
모든걸 도형화 하는건 좋은데 수학적인 원리로 각도를 지정해서 정밀한 정육면체를 회전해서 만든다 <이런거에 매몰된 애들이 많음 중요한건 특정 2d의 실사 그림을 다른 각도로 배치했을때의 미세한 계산을 정밀하게 할 줄 아는게 중요한건데 몇 각도에서 뭘 그리면 정확한 정육면체가 나온다 이런걸 공부하고 있으니..
투시 배우는거 무서워서 손 때고 있었는데 네 말 들으니까 정신이 드네 제대로 공부 해볼께 - dc App
정육면체 돌리기가 그래서 중요하지
일부러 경쟁자 줄이려고 그러는 걸지도 ㅋㅋㅋㅋ
귤 ㅈㄴ웃기네 ㅋㅋ
그잘알이네
노란색을 띄며 어쩌고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글 ㅈㄴ 웃기게쓰노
눈물 흘리며 개추
나는 도형화 할 줄 몰러..
귤성명대로 도형화랑 투시 설명 글써줘 - dc App
책한권을 써달라는게 그게 무슨소리니
그럼 책추천이라도 해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