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견해가 잘 드러나있는게 너무 좋더라
포스드로잉 감 좀 잡히는시점부터 인체가 이렇게 아름다웠나?를 이해시켜줌

작가가 이드로잉 포스좀 보셈 개쩔지않음?ㅎㅎ 하고 호들갑떠는게 조금씩 이해가 됨

그리고 저자가 추천하는 아티스트중에 꽝이 하나도없더라
레옌데커는 진짜 전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