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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나 그림계 눈팅하면서 느낀건데


일러레로 먹고사는애들중에서 명함 좀 내미는 기준, 좀 성공했다 하는 기준


=자기가 그린 캐릭터가 피규어상품화 한번쯤 됐으면 


그림좀그려서 성공한사람들의 최소컷 반열에 오르는 거 같음 ㅇㅇ


피규어가 나온다는거는 그만큼 검증된 상업디자인이라는걸 반증하는거고


피규어 나온적없으면 그냥 일하는 업계에서 어중간한 성적이라는걸 나타내는거고

아마추어보단 쫌 나은 고급기계로 계속 묵묵히 시키는대로 사는 그런 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