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못그리고 그냥 보는걸 즐기는 씹덕인데
가만 생각해보니 엉덩이를 잘 표현하는 사람이 그림도 잘 그리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냥 젖보똥이 아니고 엉덩이 그자체를
로리 여중생 여고생 여대생 중년 인외 남자든 뭐든 뭔가 밋밋하고 애매한 그림들은 체형부터 잘못 된거 같다고 생각드는데 내가 틀렸음?
그냥 취향인지는 몰라도 엉덩이를 캐릭터에 맞게 그리는게 중요한거 같은데
그림을 못그리고 그냥 보는걸 즐기는 씹덕인데
가만 생각해보니 엉덩이를 잘 표현하는 사람이 그림도 잘 그리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냥 젖보똥이 아니고 엉덩이 그자체를
로리 여중생 여고생 여대생 중년 인외 남자든 뭐든 뭔가 밋밋하고 애매한 그림들은 체형부터 잘못 된거 같다고 생각드는데 내가 틀렸음?
그냥 취향인지는 몰라도 엉덩이를 캐릭터에 맞게 그리는게 중요한거 같은데
그냥 잘 그리면 엉덩이도 잘 그리는거지 무슨 엉덩이가 그림실력이 되냐
해부학 공부를 엄청나게 해서 굳이 엉덩이가 아니여도 다 잘그림
뭔가 작가마다 표현법이 있는데 눈을 사로잡는게 엉덩이와 체형 표현력이 큰거 같아서 물어보려고 한거임 그중 엉덩이가 포인트인거 같아서 보는 입장에서 그렇게 느껴서
그냥 네가 엉덩이가 좋은거 아니냐..?
그런가? 근데 인기 많은 작가들은 엉덩이를 대체로 잘표현하는거 같아서
그냥 니가 엉덩이만 보는거임 - dc App
진짜 개소리임
그림을 전체적으로 잘하는 사람이 엉덩이도 "또한" 잘그린다 이게 맞지
응디
그냥 컨셉아트 식으로 잘그리는거랑 응디 투시과장해서 잘그리는거랑 다르거든.
엉덩이를 잘그리는거랑 체형에 맞게 잘그리는거랑 관련있을까?
투시 데포르메를 기깔라게 잘해야 맞아떨어져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