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네캎에서 분탕치다가 수십의 사람들에게 욕먹고 트라우마 생긴 이후로 극복하려고 일부러 sns나 커뮤니티 유튜브 등에 달리는 악플(솔직히 악플은 아닌데 트라우마 때매 반박하는 댓글만 달려도 심장이 두근거림) 같은거 다 읽는 편임 앞으로 계속 그런 말들은 들을 일이 있을거고 더구나 그림쟁이하면서 sns하면 당연히 따라올 일들인거 같아서 근데 이게 멘탈에 도움이 될까?

나는 디시하면서 트라우마 많이 극복한거 같긴함
같이 동화되는거도 조금 있는거 같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