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담이라 공감 안 될 수도 있음
작년은 크로키,모작 많이 하면서 팬아트 그리다가 올해는 크로키 10장도 안 하고 그리고 싶은 팬아트만 그림
트위터에 올릴 땐 몰랐는데 픽시브에 정리해서 올리려니 그 차이가 있네
너무 비교 됨 작년은 표현력 좋아서 생동감 있었는데 올해 드로잉은 뭔가 딱딱하네 확실히 그리는 양에 차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