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도 명암 모양이라던가 드로잉은 봐줄거 거의 없고
채색할때 여기 더 눌러라
양감만 더 잡아주고 마지막 밀도만 좀 봐주고
후보정 해주고
이런 피드백만 받는 좀 잘그리는 수강생들을 눈에띄게 좋아하는데 이런부분은 어쩔 수 없는건가
카톡피드백도 이런 수강생들만 거의 한두시간 내 답장오거나 피드백 안되는날도 해줌. 수업때도 오히려 다른파일은 없냐고 할정도로 오래 봐줌..
완전 초보들 막 설명해주고 그림 뜯어고치는거 힘들기도 하고..
오래배웠거나 이미 어느정도 그리는 수강생들은 이상한 고집도 없을거고... 가르치기 편하겠지?
채색할때 여기 더 눌러라
양감만 더 잡아주고 마지막 밀도만 좀 봐주고
후보정 해주고
이런 피드백만 받는 좀 잘그리는 수강생들을 눈에띄게 좋아하는데 이런부분은 어쩔 수 없는건가
카톡피드백도 이런 수강생들만 거의 한두시간 내 답장오거나 피드백 안되는날도 해줌. 수업때도 오히려 다른파일은 없냐고 할정도로 오래 봐줌..
완전 초보들 막 설명해주고 그림 뜯어고치는거 힘들기도 하고..
오래배웠거나 이미 어느정도 그리는 수강생들은 이상한 고집도 없을거고... 가르치기 편하겠지?
초보적인 부분을 고치는 거는 연습 문제일수 있어서 그런가? - dc App
강사들은 열심히 하는 애들을 좋아하지 잘그리는 애들은 높은 확률로 열심히 하는 애들인거고 논외로 초보자들은 그림을 어디까지 피드백을 줘야할지 곤란해 하는 경우도 있고
초보한테 특별히 뭐 고치라 해봐라 할 거리도 없을뿐더러 못따라옴
그리고 딱히 잘그리는 사람을 좋아한다기보다는 피드백 잘 수용하고 잘 따라오는 학생한테 뭐라도 더 주고싶어하는게 사람맘ㅇㅇ
그렇다고 그런 사람들을 싫어하는건 아님 애초에 뭐부터 건드려야 할지 알수 없을정도로 애매하니 말을 안하는 거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