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찔끔찔끔 그리다가 폰보고 또 조금 그렸다가 게임하러 가고 무한반복임 집중이란걸 안함결국 실력이 없으니 그림이 한번에 안풀리니까 중도포기하게되고 잘 안돼도 스트레스 안받고 생각없이 그리고 싶은데 왜 힘든걸까
아직 객관적인 실력파악이 안되거나 정서적인 불안함 ,이상과 현실의 벽이 클때 생기는 절망감 등이 원인 아닐까
이거같음 너무 기준을 높게 잡아서 좌절하게됨 근데 난 아직 기본기 다지느라 모작단계인데도 이러네
예를들면 그런거지 내 지갑엔 천원밖에 없는데 2만원짜리 치킨이 먹고싶음.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알고있지만 하기싫은 느낌이랄까
취미로 할꺼면 걍 그리고 싶을때 그리고 일로 할려면 목표세우고 해야지
시간정해서 1시간은 그림 안그려지더라도 무조건 앉아서 해볼려고해 1시간 적응되면 2시간 그다음 3시간 늘려나가 첨부터 매일 10시간 그려야지 하면 잘안됨
나쁜말 하기싫은데 그냥 니가 게을러서 배가 불러서 그런거임...취미면 즐겁지도 않은걸 하려하니 취미가 될 수 없을거고 그것도 아니라면 절박함이 없는거지
약 타 먹는 방법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