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허접한 결과물이 창피하고 그걸 어떻게던 감추고 싶어할게 뻔해서 평생 그림을 못그릴 거라 생각했는데 오늘로 2일차인가 3일차인가 하여튼 더럽게 못그렸는데 내가 그린거라고 애착이 가긴하네 ㅋㅋ
자기그림에 애착가지는거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