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학원숙제로 따로 없으니까 먼가 오늘 나태해졌다...
오늘쉬면서 깨달았어...
이것 그리는것만 1시간30분걸렸구..
자료찾는데 30분정도 걸린것같고 실질적 2시간정도 밖에 그림에 투자안했다
시간은 그림의양의 척도는 아니지만 오늘시간많았는데도 이정도 시간밖에 투자안한거면
내잘못이지...
하 앞으로 오늘여기에 몇시간 공부했는지도 써야겠어 ... 나와의약속 ...
솔직히 오늘 1일1그림 하면서 그리기싫어도 그냥 할때도 많았는데 이것처럼 오늘 공부몇시간했는지 써야겠엉..
스스로 채찍질하게 창작할때면 너무힘들다
슈밤 약간 이번캐릭터는 세상에 체념하여 흐트러진 모습을 가진 캐릭터인데
이포즈가 그리면서 이게맞을까 계속 생각했음...
대충 윤관만 그려보니 내가 생각하는 캐릭터의 풍기는 분위기의 포즈랑 다른것같아 ..
그래도 옷이랑 검이랑 디자인이랑 얼굴은 그래도 분위기 맞게 따라가라고
자캐 1,2 그리면서 처음엔 못그리더라도 계속 가는 체형 분위기를 정하자고 햇으니까
이번 자캐 2는 세상에 체념 한 분위기 그리구 빈유 빈유면 꼴림포인트를 살리기위해 허리와 골반 부분이 s라인이 되게끔 할려고했어
그래서 이포즈는 의자가있어서 엉덩이가 의자에 붙어서 허벅지는 조금 올라오고 종아리도 올라오므로
다른 정면 자세 보다 종아리는 길게 허벅지는 짧게했어
빈유만의 맛이 있는데 왜 다들 거유를 좋아할까
이건 윤관만 잡은거구 다음엔 제대로 인체 제대로 잡고
2번째엔 옷만들거야
다음에 이그림 올라가는건 인체 제대로 잡고 올라갈거야
팔 부분이라든가 검 놓는 위치라든가
엉덩이부분 조금이상하지..? 나도그렇게 느끼고있어 ... 왜인지는 모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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