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대로 trnyteal, matcha 작가인데 딸깍 피해를 많이 받은 사람들이라서 그런지 스타일 따라 하니까 딸깍 아니냐고 계속 의심 받음... 그림체는 스스로 생각 하기에 70%정도 완성 했다고 생각 하는데 무시하고 킵고잉 하는게 좋을까 새로 만드는게 좋을까...? 스트레스 너무 심하다...
너는 뭘 그리고 싶은대? 최종적으로? 그림 그리는 이유가 있어?
프리랜서 지향하고 있고 그림은 당연히 좋아하니까 그리지...? 어떤걸 그리고 싶냐는 질문은 들으니까 당황스럽네.... 어떤 의미인지를 모르겠음과 동시에 생각 해본 적도 없는 것 같아
확실히 많이 피해받은 작가라 그런지 색채? 터치? 같은걸로 오해 많이 받겠다 싶음.. 근데 요즘 인기 작가들은 다 ai 레퍼런스에 갈려 들어가서... 그냥 꿋꿋하게 스타일 연습 ㄱㄱ 어차피 안쓰니 안쓴다고 증명도 할 수 있고
그치? 진짜 너무너무 취향이고 그림 시작한 이유와도 같은 작가들이라서 그냥 쭉 가야겠다
어차피 ai시대가 오는 이상 사람간의 신뢰는 점점 떨어질거임. 무슨 장르를 하더라도 의심하는 사람은 계속 생겨날거고. 너가 제일 잘그리고 진정 그리고 싶은걸 그리되 계속해서 증명하는 수 밖에 없을거라고 봄. 또 그걸 증명하는게 어려운일은 아닐거라고 생각함.
의심받기 싫으면 메인에 타임랩스 박고 시작하던가.. 이미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지 애매하게 끝내면 뭐해도 못할거같음
어차피 그게그거같은데 남의말 신경쓸필요있나 나중에 특별한 스타일이라고 착각이나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