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따박따박 나오고 휴가있고 그런 생활에서 벗어나 다시 백수 알바 인생이라니 근데 일다니며 하는건 취미에서 벗어나기 힘든거 같다 퇴근하면 핑계일지도 모르지만 힘들어서 누워만 있는다

걍 앉아있기도 힘듦.. 그래서 그나마 주말에 깔짝그리는데 어느세월에 잘그려지나.. 물론 직장 다니면서 그림 자리잡으면 베스트지

근데 현실은 둘중 하나를 포기해야한다. 그냥 안정적이게 살고 취미로 둘것인지 지금 좀 궁핍하게 살며 미래도 확실하지 않는 꿈에 도전할지. 고민해봤지만 도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