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겜 모르는데 캐릭 귀여워서 그려봤어요~ 하면 찐빠 생겨도 그러려니 하는데 돈주고 파는 동인지에서 그러면 캐릭을 돈줄로만 보는것같아서 좀 그렇긴함.. 보통 파락호들은 헤일로만 빼먹는게 아니라 캐릭터성도 무시하고 걍 창녀로 만들어버려서 별로임
익명(223.38)2025-02-27 02:53
답글
이게맞지 ㅇㅇ.. 단순히 헤일로 빼먹어서 파락호라고 욕먹는게 아님
익명(220.74)2025-02-27 02:54
답글
ㄹㅇ 다른거 모르겠고 캐릭터성 망가뜨리는게 좆극혐임
익명(1.254)2025-02-27 03:11
답글
캐릭터 의도적으로 망가뜨리는건 재해석느낌나고 좋음
보는사람 입장에서도 모르고 그린거랑 일부러 박살낸거 둘의 차이를 명확히 알수있음
익명(1.250)2025-02-27 03:29
헤일로 정도로 파락호라 하면 귀엽지
옛날엔 페이트 꾸준히 그리던 애가 동방, 미쿠 한장이라도 그리면
배신자파락호라고 몰매 맞았다
익명(211.36)2025-02-27 07:04
답글
애초에 어원이 캐릭터성 무시 이런걸 파락호라 불리는줄 아는애들이 많은거 같은데 메인적으로 그리던 장르가 돈 안될거 같으니 인기가 떨어지니 배신하고 다른장르로 갈아탄다 이런식으로 생긴게 파락호임... 아니면 다장르 다 그리는 작가나 요새는 이런게 없어져서 모를만한 문화지
익명(211.36)2025-02-27 07:07
답글
아이마스 그리는 작가는 무조건 아이마스만. 페이트 그리는 작가는 무조건 페이트만. 이라는게 있었음
15년 20년정도로 활동 오래한 작가들 픽시브나 개인 사이트가서 옛날 그림보면 한장르 많아봤자 두장르 그림만 있는 이유임.. 뭐 그때도 여러장르 그리던 사람들 있었지만 특정 팬덤이 소비를 안해줬음 파락호라면서
익명(211.36)2025-02-27 07:11
답글
거기서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다른장르로 갈아타니 캐릭터나 세계관도 잘 모르는 그림들 나오면 파락호다로 또 파생된거지 말햇듯이 옛날엔 좋아해도 장르 갈아타기만 해도 파락호였고 아마 나무위키에 적힌 한국에서 축소란건 지금도 일본은 그런문화 조금 남아 있어서 그리던 장르는 종종 그려줘야함 우리 팬덤이 널 소비해주고 키워줬는데~ 같은 소속감과 우월감이 있음
비단 헤일로뿐만이 아니라 캐릭터 성격, 컨셉 다 꺠부순 그림 그리면 개빡쳐하던데
공식 커플링이나 관계성 안지켜도 동인파락호라고 지랄하더라
블아에 커플링이 있었나?
아 블아 말고 다른 애니같은 장르들
솔직히 공식 커플링은 지켜야죠...
게임이나 만화 직접 구매 안 하고 불법으로 소비하는 사람을 복돌이라 부르던데 그거랑 비슷한 건가
그건 좀 아닌듯
그건 의미가 완전다르자나;
애초에 헤일로 안그려도 자기들도 아무 신경도안쓰면서 그게 콘으로만들어지면서 밈화되고 짤그리는애들만 눈치보는 상황이만들어짐
이건 먼 개소리지 ㅋㅋ 겜안분임? 대체 누가신경을안쓰냐 헤일로로 캐릭 알아볼정도로 신경쓰는데
자기들도 아무 신경도 안쓰면서 <-> 밈화되고 이 둘은 서로 모순되는거 아니노
블아갤도 아니고 뭔 겜안분 타령이여 그럼 그런게임을 하기라도 하란소리임??
솔직히 진짜 파락호같은 사람들도 있긴한데 대부분은 그냥 오타쿠 경찰놀이 하면서 도덕적 씹덕적 우월감 챙기려는 사람들이 많음
별거아닌거같은데 그게 걔네 정체성이라 다른캐도 눈깔색 틀리게그리고 포인트장식빼먹으면 ㅁ뭐지이새끼?? 이러는데 어지간하겠냐
그냥 겜 모르는데 캐릭 귀여워서 그려봤어요~ 하면 찐빠 생겨도 그러려니 하는데 돈주고 파는 동인지에서 그러면 캐릭을 돈줄로만 보는것같아서 좀 그렇긴함.. 보통 파락호들은 헤일로만 빼먹는게 아니라 캐릭터성도 무시하고 걍 창녀로 만들어버려서 별로임
이게맞지 ㅇㅇ.. 단순히 헤일로 빼먹어서 파락호라고 욕먹는게 아님
ㄹㅇ 다른거 모르겠고 캐릭터성 망가뜨리는게 좆극혐임
캐릭터 의도적으로 망가뜨리는건 재해석느낌나고 좋음 보는사람 입장에서도 모르고 그린거랑 일부러 박살낸거 둘의 차이를 명확히 알수있음
헤일로 정도로 파락호라 하면 귀엽지 옛날엔 페이트 꾸준히 그리던 애가 동방, 미쿠 한장이라도 그리면 배신자파락호라고 몰매 맞았다
애초에 어원이 캐릭터성 무시 이런걸 파락호라 불리는줄 아는애들이 많은거 같은데 메인적으로 그리던 장르가 돈 안될거 같으니 인기가 떨어지니 배신하고 다른장르로 갈아탄다 이런식으로 생긴게 파락호임... 아니면 다장르 다 그리는 작가나 요새는 이런게 없어져서 모를만한 문화지
아이마스 그리는 작가는 무조건 아이마스만. 페이트 그리는 작가는 무조건 페이트만. 이라는게 있었음 15년 20년정도로 활동 오래한 작가들 픽시브나 개인 사이트가서 옛날 그림보면 한장르 많아봤자 두장르 그림만 있는 이유임.. 뭐 그때도 여러장르 그리던 사람들 있었지만 특정 팬덤이 소비를 안해줬음 파락호라면서
거기서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다른장르로 갈아타니 캐릭터나 세계관도 잘 모르는 그림들 나오면 파락호다로 또 파생된거지 말햇듯이 옛날엔 좋아해도 장르 갈아타기만 해도 파락호였고 아마 나무위키에 적힌 한국에서 축소란건 지금도 일본은 그런문화 조금 남아 있어서 그리던 장르는 종종 그려줘야함 우리 팬덤이 널 소비해주고 키워줬는데~ 같은 소속감과 우월감이 있음
헤일로 뺴먹는건 학교갔는데 가방 안들고 오는거랑 비슷하지. 그 큰걸 뺴먹냐
그조차도 안그리면서 ‘팬’아트 이러네ㅋㅋㅋㅋ 공급자가 갑이냐 소비자가 갑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