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 취향은 확실한데 내가 채색엄두가 안나서 늘 선화에 밑색or먹으로 끝내다보니까 채색 스타일이란게 없음..
잘 그렸으면 셀식/반무테 안가리고 좋아함
셀채색은 블루아카같은 밑색/명암의 경계가 부드럽고 파스텔톤인걸 좋아하고
반무테가 진짜. 터치에 따라 호불호가 있는 것 같아..
터치 거의 안들어가서 매끈하게 큰 영역으로 나뉜게 좋고..
웹소설 표지 같은 떡채색은 안좋아함. 어둡고 떡져보여서 그런가?
파스텔톤/수분화 색감을 좋아하는 것 같은데
채색을 안하니까 어떤식으로 공부해야할지 방향성을 모르겠다 ㅠ ㅠ
다들 취향개발 어케 했음?
기본기는 같다.. 일단 기본기 공부부터하고 이것저것 다양하게 시도 해볼수 있어야 취향이 생기지 않을까? 아무것도 안해봤는데 어케알겠음
일단 셀식 입문 하시고 좋아하는 게임 공식일러나 팬아트 보시면서 취향을 찾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흔히들 말하는 실사 느낌의 채색도 시작은 셀식에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