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순간은 바로, 며칠 전에 만족하면서 그렸던 그림이 ㅄ같이 보이기 시작했을 때다..


왜냐하면 그렇게라도 생각 안 하면, 수치스러워서 멘탈이 나갈 것 같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