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글이랑 그림 잠깐 올린적 있었는데 


댓글 절반이 그림체가 이리저리 다르다고 하더라.. 원래 나도 그림체가 막 이리저리 바뀌는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사람들이 더 말해주니까 더 뼈저리게 느껴지더라 


이상하게도 하루하루 컨디션, 기분, 상태에 따라 달라지고 그게 하루종일 그럴때도 있고 한 3~4일동안 그랬을때도 있고

솔직히 잘 모르겠다. 지금도 손이 근질근질해서 그림그려해도 잘 안되고 슬ㄹㅓㅁ프 인가 싶기도 한데 

슬럼 ㅍㅡ도 잘하는 사람들이나 오는거지 맨날 나처럼 게임하고 뻘짓하는 사람이 슬람프 가 온다는게 이상한것 같기도 하고 암튼 그렇네


차라리 학원 취미반을 (단기) 다녀봐서 쌤들한테 조언을 얻어볼까? 

어차피 내가 모은 돈에서 몇푼내는거라 아무도 뭐라 할 사람 없을거 같긴한데 도움이 될꺼 같나?

지금까지 다닌 학원이 자격증학원밖에 없어서 그림쪽은 잘 몰라서 그러는데 학원도 성인 취미반도 있는곳이 있을랑가 근처에...

아니면 다녀본 그붕이들 있냐? 


아니 왜 ㄱㅡ날 이랑 슬람프는 금지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