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김락희 이런 사람들도있지만
학생들입장에선 진짜 저정도만 그려도 되겠다 싶은 대단한 사람들인데
그런 사람들이 일선에서 밀려나서 선생질 하고있는거임

그사람들은 선생이 꿈이었겠냐? 누구나 다 자기가 주인공이라 생각하며 사는데
이런생각하면 현실이 ㄹㅇ 무서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