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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삼 테마곡으로 메이비가 징글맞게 나온다.
심지어 듀엣도 메이비를 부른다.

택배는 그런 테마곡이 없다.

현재 혜삼의 상황이 메이비와 똑같다.

차가운 가슴이 어느새 조금씩 녹아내렸나봐 니가 들어와서
>> 도도하고 당당했던 혜미가 조금씩 순수한 삼동과 지내면서 얼음이 녹아내림

그리고 나도 몰래 내 가슴을 채워서
>>삼동이와 어느 순간부터 사랑이 삭틈

언제부터인가 집에 돌아오면 너를 떠올리고 있는 내 모습은 내 마음속에 니가 있는 걸 알아서
>>항상 자신의 곁을 지켜주던 삼동이에게 끌림

어쩌면 니가 내가 기다린 반쪽인건지.. 언제나 너무 가까이 있어서 몰랐었나봐
>>언제나 가까이 있다는 것은 삼동이가 혜미를 지켜주는 것을 의미한다.

처음엔 몰랐어 니가 널 이렇게 떠올리게 될 줄 사랑하게 될 줄
>> 촌스런 삼동에게 빠질 줄은 몰랐음

니 맘도 제발 이런 내 마음과 같기를~~~~~~
>>오랫동안 기다린 삼동의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너무 늦진 않았길.. 이제야 깨달은 내 맘 받아주기 늦게 알았지만 이제야 알았지만 이 마음은 절대 흔들리지 않아
>>삼동이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늦게 깨달은 혜미, 삼동의 마음이 변하지 않길 바람(아무래도 이 상황은 삼동이가 8화 이후 다크삼동이 되면서
서서히 혜미가 자신의 삼동을 향한 마음을 발견하면서 딱 맞을 듯. 혜미를 떠난 삼동과 삼동을 보고싶어하는 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