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른 루트
첫번째 게이머즈 하라주쿠
카논쟝..
육교
두번째 탕쿠쟝
세번째 치사토쟝
네번째 스미레쟝
다섯번짜 렌쟝
여섯번째 키나코쟝
일곱번째 메이쟝
여기저기 보이는 럽라 간판
여덟번짜 시키쟝
아홉번째 오니쟝이 마지막
타케시타 거리 이곳저곳에 럽라가 보임
하라주쿠 프렌즈에 가서 교환
브로마이드랬는데 손바닥만함 개작음 ㅡㅡ
무비의 그곳 찍어주고
쿠라스시 가서 밥먹고 끝..
스탬프 하면서 골목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새로운 가게들도 발견하고 몰랐던 하라주쿠 지역의 매력을 알 수 있어서 좋았음
ㄹㅇ 관광 활성화에 도움될 듯
안읽었는데 일단 길어서 실베추 드림 ㅅㅅ
스탬프 귀여운거봐
오우야오우야
이거 오래걸림?
시부야 스타트해서 한 시간 쯤 걸린 듯..
개부럽..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