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손잡는 씬이 많았지.그냥 자연스럽게 스치듯 아무렇지 않게.잡는 씬도 잇었고. 잡은 손 뿌리치는 씬도 있었고.그때그때 상황은 달랐지마그럴때마도 그 손 클로즈업 해서 보여줬던.그리고 마지막을 버스키스씬에서 또 한번 장식한혜삼의 손잡기. ㅇㅇ서울 올라가자고 혜미가 삼동이 손 끌때부터 스타트해서말야.ㅇㅇ복습하면 깨알같은 재미가 있어 들마 끝나고 나서의 또 하나의 재미지 ㅇㅇ
너무 잘 빠졌어 작가랑 연출도 저거 보면서 좋아서 난리 였을듯..
ㄴ ㅇㅇ 이 설정 하나는 기가 막였다
전국 노래자랑에서 무대에 데려가느라고 처음 잡았지....... 그땐 그랬지
저리 밑밥 깔아놓고 뒤에서 내숭떨다뇨 흠흠. 작진들 쳇.
둘이 손잡는 것 중 젤 설레였던 건 역시 3화에서 똥싸고 돌아올때의 송삼동 기습터치
첨부터 둘을 전설로 만들려고 작정한거였다. ㅋ 나에겐 혜삼이 전설이야..
그침. 그래 혜삼이구나.....라는걸 고스란히 보여준.
L ㅇㅇ 그때 손잡는 각도나 이런 게 엄청 설렜어. 그 손잡고 좋다고 아장아장 걸어가던 몸빼바지 혜미 증말 귀여웠는데
ㄴㅇㅇ 고헴 싫다고 뿌리치지도 않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난 손잡을때 무슨 여신 남신커플 같아서 눈물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