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것이 甲담봉리 1박2일때도 좋긴 했는데사실 그때는 너무 송삼동 쪽에서의 일방통행 느낌이었고4화의 저 장면에서부터 둘 사이에 뭔가 앞으로 있을 것 같구나 하고 본격적으로 예감케 했었지.
커텐 걷었네 삼동이 .ㅋㅋ 담봉리 1박2일...♡
저때 혜미가 삼동이 얼굴 떡주무르듯해서 앞으로 얘가 삼동이 갖고 놀겠구나 싶더라
2회 전국노래자랑 삼동이 혜미 데리러가는 화면서 정하명이 인연드립 할때 이미 설랬었는데...너무 연결을 늦게 시켰어 띠바 달달한게 모자라서 들마 끝나고도 허덕허덕 ㅋㅋ
이때도 그렇고 난 삼동이가 핸폰 떨어뜨린 혜미 보고 반하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