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인신매매 썰 듣다가 ㅈㄴ뚱뚱한 여자한테 납치당함...
그래서 계속 탈출 시도하는데 그럴때마다 계속 고문당하던중
운 좋게 탈출할 기회 얻어서 탈출함.
그러다가 사람들 만났는데 알고보니 그 마을이 인신매매범이랑 같이 짜고 잡아두는 사냥꾼들 있는곳이었음
그렇게 식겁해서 깼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함
알고보니 집 자체가 도청당하는거
그거 도청장치 찾아다니다가 찐으로 꿈 깼는데
새벽부터 민노총 ㅆ새끼들이 시장 여기 산다고
노래틀고 시위하고있었음
전라동화 ㄷㄷ
굼갤 이외의 커뮤를 줄이시는게..
시장님 ㅜ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