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속에 이 형님은 미싱유나 가1슴아파도 이런게 마지막 기억임
지금도 많이 듣고 부르기도 많이 부르는데 희한하게 그 이후 기억이 없는데
최근에 티비경연프로에 나가서 트로트를 부르셨다고
그게 반응이 되게 좋아서 어머님 세대에서 다시 재평가되면서
인기많아졌다캄
모친도 그중 한분이라 맨날 유투부로 이 형님 노래 들으시길래
대구 갔다가 길거리에 공연 광고구조물본게 생각나서
혹시아직 자리있을까하고 앱켜보니 몇장남아있어서 바로결제해버림 모친 혼자보낼순없어서 제꺼까지두장
쌀이다 쌀
어머님 팬 제일 많았고 나머지 좀 상대적으로 젊은 여자분덜
그리고 끌려온 아버님덜 가족단위 등등
1500석규모라 생각보다 가까웠음
역시 노래개잘하심
조각같이생기심….하..
아이도루 활동할때보다
경연프로 준비하는 연습과정이 훨 힘들고 빡세셨다캄
자기가 몇십년해오던 음악장르가 아니라서
트로트 반 자기히트곡 반 정도 구성이었음
게스트도 없이 생각보다 곡 리스트가 엄청 많았음
사실 촬영은 금지인데
후반쯤 되니 걍 누구나 폰들고 자유롭게찍고
제지도 안함 후
형님………
솔직히 보면서 아이유콘서트 생각많이남
그립읍니다 그곳에선 행복하시죠
소극장급이노
실베추는 참았읍니다
아맞다 환희 요즘 트로트한댔지
저분이 부르니 걍 새로운 장르가되어버림
저도 환희 평택에 생일광고로 자주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