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리에 시리즈를 시작한 계기는 연금술이라는 키워드 때문이었음
채집과 제조를 메인으로 하는 잔잔한 콘솔겜이 하고 싶어서 찾아본게 아틀리에 시리즈였음
그중 제일 유명한 라이자 시리즈부터 시작하게 됨
중세유럽풍의 마을 분위기와 동화적인 bgm이 찰떡이라 마음에 들었음
스토리는 전형적인 청소년의 성장물 같은 느낌인데 그냥저냥 볼만했음
캐릭터들이 대부분 평면적이라 좀 슴슴하긴 함
대신 라이자의 캐릭터 디자인이 기깔나게 뽑힌건 인정할 수밖에 없음
호불호 갈린다는 연금술 시스템은 나한테는 잘맞아서 연금술만 몇시간을 했는지 모르겠음
첨에 연금술 잘 모를때는 헤맸는데 공략 좀 찾아보고 본격적으로 제조 해보니까 개재밌음
자 이제 라이자의 아틀리에 2 두가자~

초반에 용인가 잡는거 못해서 유기중인..
연금술을 하면 쉬워짐 ㅋㅋ
오타쿠
빈유컨셉 깨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