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마다 케바케겠지만
월급이라던가 오르긴 올랐음요? ㅎㅎ...
아직 반년 남았는데 그냥 갑자기 떠올라서;;
물어보러 왔어요
자회사 마을에서 시내로 올라갔는데, 달에 3일 덜 일하고 중형급여에 노조 공제금 제하고도 마을 15일 풀근무때보다 약간 적은수준이었을때? 그러다 1년 지나서 대형급여 나오고 상여금 격월에 받으면서 숨통좀 트였 ㅇㅇ
선배들 만날일이 별로 없는데 어쩌다 만나서 안부 좀 여쭙고 그러면 꼭 나오는 멘트가 이대로 잘하면 정규직 통과될거다라는 말인데 도당체 정규직이 뭐길래? 싶어가지고 글 한번 올려본건데 대충 뭔 느낌인지 알게씁니다 감사~
자회사 마을에서 시내로 올라갔는데, 달에 3일 덜 일하고 중형급여에 노조 공제금 제하고도 마을 15일 풀근무때보다 약간 적은수준이었을때? 그러다 1년 지나서 대형급여 나오고 상여금 격월에 받으면서 숨통좀 트였 ㅇㅇ
선배들 만날일이 별로 없는데 어쩌다 만나서 안부 좀 여쭙고 그러면 꼭 나오는 멘트가 이대로 잘하면 정규직 통과될거다라는 말인데 도당체 정규직이 뭐길래? 싶어가지고 글 한번 올려본건데 대충 뭔 느낌인지 알게씁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