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조용하고 부지런히 타고 내리고 카드찍고 알아서 조심해주고. 다 알아서 안전하게 갈 수 있게 도와주는 느낌이 들고만차가 된다해도 출근탕이 제일 편하고 기분이 좋아짐.마을버스 5개월차임.
출근탕 이후 10시부터 민원도 제일 많이 들어옴 출,퇴근탕은 서로 배려하는 분위기라 좋지
ㄹㅇ다같이 원활한 출근을 위해 으쌰으쌰하는 분위기임 ㅋㅋㅋㅋ 보통 8~9대 넘어가던 신호등도 출근시간엔 10~12대 받아지고 ㅋㅋㅋㅋㅋㅋ
좌석인데 출근이고 퇴근이고 다들 자리 어디 앉을까 어기적 어기적 거림 _-_ 어휴...
교통량때문에 시간못맞추는거 빼곤 나쁘지않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