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조용하고 부지런히 타고 내리고 카드찍고 알아서 조심해주고. 

다 알아서 안전하게 갈 수 있게 도와주는 느낌이 들고

만차가 된다해도 출근탕이 제일 편하고 기분이 좋아짐.

마을버스 5개월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