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탁 할거면 그냥 한다고 말하는게 그리도 쪽팔리나 기사들 앞에서 난 무슨 일이 있어도 때려죽어도 촉탁 안 할거야 이래 놓고선 촉탁 왜 하냐 후배들 보기 쪽팔리지도 않나

병신이 몇년전에 70까지 아들 사업자금 대준다고 빚내서 열심히 일하다 은퇴 직전 아들이 독3사 뽑아줘서 마지막 날에 그거 끌고 와가지고 환대받고 퇴장하는 사람한테 저거 봐 저거 봐 저게 뭐꼬 후배들 앞길 다 가로막고 저게 뭐하는 짓이노 선배가 되갖고 앞길을 터줘야지 나는 절대로 촉탁 안할기다 이지랄병 떨더만 결국 지가 촉탁하네 ㅋㅋ 말이라도 말든가..

참고로 이 인간 적성검사 떨어졌는데 위원장한테 샤바샤바해서 결국 촉탁 하는중 ㅋ 근데 요번에도 또 떨어지면 그거대로 개쪽인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