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마을버스는 노선이 정말 작다는 느낌 이네요. 서울 시내버스 지선버스 라면 서울의 외곽에서 서울의 중심부 까지 운행하며 관통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마을버스는 행정구를 벗어나지 않고, 동 안에 노선이 배치되어 있으니, 작고, 정말이지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수단 이라는 연상이 쉽게 떠오르네요.


만약 서울시가 시민복지 특히나 노인복지를 신경 쓴다면 마을버스 기사들의 처우와 근로환경 개선에 신경을 써야, 이어지는 효과로 노인과 같은 교통약자에 대한 복지로 이어지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특히나 더 노인복지가 화두인 시대 이기도 하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