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선제로 어렵게 뽑혀놓고 조합원이 뭔 이야기만 하면 회사에 구걸하기 싫다 드립침. 새차 사놓고 조합원들한테 내 차 타봐라 내 차 좋냐? 하면서 실실 쪼갬 노조비로 이번에 배우자가 식당도 차림. 대단하다. 임기 1년 넘게 더 남았는데 저런 놈 어떻게 쳐다보냐 애초에 기사들 실실 피해 다닌다는 소문도 있더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