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고 뭐고 우선 본인은 차에 불때고 있음. 5분 공회전 안걸리게 시동 껐다 키거나 공간 널널하면 반바퀴씩 굴려줌..


다른 기사님들은...


추우니깐 식당에서 국 들이키면서 "크어어 뻑 Yeah(?)" 하거나.

흡연장에서 잡담하고 있거나

히터 돌려놓고 차 앞에서 잡담하거나.

잡담하다가 5분 공회전 알람 울려서 담배 끄고 후다닥 들어가거나..

배터리 방전때문에 점프뛰거나.

점프든, 히터든, 에어든 여튼 앞차가 시동걸어놔서 앞차 배기덕에 뒷차 앞유리 성에 얼어서 뒷차 기사님 ㅂㄷㅂㄷ하거나...


그래도 어찌어찌 자기시간 되면 알아서들 나감 ㅋ


그래도 한 이래저래 열좀 올려주고, 기모바지 ( 두꺼운 바지) 입고 일해서 못버틸 정도는 아닌데 조만간 무릎담요는 챙겨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