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고장 나고 정비사랑 싸워야되고
차는 다 폐차 시켜놓고 새차는 언제 나올지 모르고
ㅅㅂ 이놈의 fx는 더우먼 덥다고 고장
추우면 춥다고 고장
철판은 다 썩어서 앞에 히터 틀어도 찬바람 숭숭 들어오니 얼어 죽을 지경이고
회사 크다는거랑 밥 맛있는 거 빼고 좆 같다.
한파에 차 퍼져서 벌벌 떨고 있어야되고
본사에서는 이걸 아는가 모르겠다.
차는 다 폐차 시켜놓고 새차는 언제 나올지 모르고
ㅅㅂ 이놈의 fx는 더우먼 덥다고 고장
추우면 춥다고 고장
철판은 다 썩어서 앞에 히터 틀어도 찬바람 숭숭 들어오니 얼어 죽을 지경이고
회사 크다는거랑 밥 맛있는 거 빼고 좆 같다.
한파에 차 퍼져서 벌벌 떨고 있어야되고
본사에서는 이걸 아는가 모르겠다.
예전에 크드가 시외에 공을 많이 들였다면 이제 시외는 좀 버리는거같음.. 광역.공항위주로 신경쓰는게 눈에보임 - dc App
지방인구 감소에 KTX SRT철도개통으로 타격을 막대하게 받아서 적자심하다고함 (지금 충주말고는 수익제대로 나는곳도없다고 카던데..) 앞으로 공항 공공 경기시내준공영위주로 가긴할듯 - dc App
KD있을 때 정비사들 갑질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분들이 한두분이 아니었죠 운수업이 기사들이 바퀴 굴려 돈버는 구조인데 정비사들은자기들보다 아래에 있다고 착각하고 사는 분들 많더라구요
정비사들 힘든거 아는데 누구는 놀러 온 것도 아니고 갑질 스트레스 받네요
화장실도 개판이에요 .크드는.. 버스가 6천대면 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