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멀뚱멀뚱 서있다
지나갈라 하니까 갑자기 손들어서
멈춰서 태웠는데 왜 그냥갈라하냐고
뭐라 함
죄송합니다 하고 말았어
아니 뒤를 계속 보고있길래
뒤에오는 버스 타는줄 알았지ㅡㅡ
그리고.. 정류장 조금 지나서 세워야
뒤차도 편하게 와서 손님태우지..
에휴.
말해봤자 싸움밖에 안될거같아서
묵념함.
제발 승차의사좀 확실히 해줘...
여기 손님도 눈팅하는진 모르겠지만
계속 멀뚱멀뚱 서있다
지나갈라 하니까 갑자기 손들어서
멈춰서 태웠는데 왜 그냥갈라하냐고
뭐라 함
죄송합니다 하고 말았어
아니 뒤를 계속 보고있길래
뒤에오는 버스 타는줄 알았지ㅡㅡ
그리고.. 정류장 조금 지나서 세워야
뒤차도 편하게 와서 손님태우지..
에휴.
말해봤자 싸움밖에 안될거같아서
묵념함.
제발 승차의사좀 확실히 해줘...
여기 손님도 눈팅하는진 모르겠지만
노친네들은 제발 세워달라고(자기 앞에?) 손 흔들고 좀비처럼 다가오고 핸드폰 밤에 불빛 흔들고 난리인데, 젊은 것들은 쭈빗쭈빗... 둘다 극혐 ㅋㅋ
서행하몀서 맨 앞에 문 빨리 열고 닫고 튀는게 상책 이죠.. 나중에 무정차 신고 들어와도 문 열고 갔음.해당사항 안됨..
승객이 정류소 정차구역에 있으면 정차하고 문 개방하고 타는지 확인해야지 버스기사의 주관적 판단은 여객자동차법 어디에도 근거가 못 됨 그리고 승객이 버스기사 입장 일일이 다 생각해줘야함?? 기강 개빠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