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데 40분 오는데 40분

회차지대기시간까지 합치면

120분짜리 노선인데

2교대고 5탕돕니다.

체력적으로 많이 벅찹니다

그래서 그만둘까 하지만

그만두면 후회할것 같고

그만두기엔 이미 너무 멀리 왔고

동료들에게도 민폐고

그래서 못 그만둡니다

운동하면 되지만...

운동할 엄두가 안난다 해야 하나?

푸시업.. 걷기.. 버피 등

하긴 하지만

운행피로에 제대로 하지도 못하겠고

헬스를 가자니 돈버리는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