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컵에 음식 담긴거 들고 타길래

버리고 타라할까 하다가

술도 좀 취한거 같고

관상이 개 진상느낌이라 말섞으면

ㅈㄹ하겠다 싶어서 말안했는데

내릴때 종이컵 안들고 내리길래 보니까

의자틈에 꽂아두고 갔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