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기사 생활 막 그렇게 길게 할 생각도 없었고, 집안 사정 때문에 반 년? 정도 하고 관둘라고 했는데
2024년 들어서면서 회사에서도 칭찬 민원 올라와서 고맙다고 글도 올라오고 하니 마음은 따뜻해지네.
곧 6개월 차 다 되고, 계약 기간도 다 못채우고 나올 것 같긴한데 (가족들 회의에서도 나온 안건이라 나도 무조건 직장생활 하겠다 고집도 못 부리고 ㅇㅇ)
있는 기간동안은 모든 기사분들, 회사한테 잘 해야겠다.
모쪼록 모든 버스 종사자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청룡의 해인만큼 용의 기운 받으셔서
각 노선에서 높은자리 잘 받으시길 기원합니다요 :)
마무리 잘하고 좋게 나와야댐... 어디든
화이팅하세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