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같이 오락거리많고 볼거리많고 먹을거리 많은데는
승객놈들이 화장실갔다가 핫도그냄새 못참아서 하나먹고
근처 커피숍에서 라떼한잔뽑고
저어 멀리 편의점에서 지 먹을거 사고
돌아오는길에 뽑기기계 있으니 몇판 돌리고와서
심하면 20~25분 지연먹는데
국도 휴게소 허름한데로 가니깐 볼일만보고 자리에 딱 앉아있네
역시 승객들 좋으라고 휴게소 좋은데로 갈필요 없다니깐
근데 승객 한명도없이 깡통이면 내가 휴게소에서 밥한그릇 때리고감
승객놈들이 화장실갔다가 핫도그냄새 못참아서 하나먹고
근처 커피숍에서 라떼한잔뽑고
저어 멀리 편의점에서 지 먹을거 사고
돌아오는길에 뽑기기계 있으니 몇판 돌리고와서
심하면 20~25분 지연먹는데
국도 휴게소 허름한데로 가니깐 볼일만보고 자리에 딱 앉아있네
역시 승객들 좋으라고 휴게소 좋은데로 갈필요 없다니깐
근데 승객 한명도없이 깡통이면 내가 휴게소에서 밥한그릇 때리고감
그래서 대통다닐때 상행은 죽암들어간이유가 화장실 바로앞에 있고 신탄진 대비 다른버스도 없고 볼거리도 적어서 애용했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