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
부천역 인근 유흥가에서 옥길동가는 게 잡힘.
술냄새가 난 게 좀 불안하긴 했는데 그래도 콜 잡을 정신은 있었기에 출발.
얌전히 태우고서 소사역 굴다리에서 좌회전 대기하는데 이 미친놈이 갑자기 문을 열어버리고선 카드를 내밈.
뭐하시냐고 물었더니 토할 것 같다고 내린다고...
그러고는 가로등 옆으로 쪼르르 가더니 진짜 토함......
허...... 적신호라 옆 차로 차들이 멈춰서 다행이지 참...
앞으로는 취객 태우면 문부터 잠궈야겠음. 이래서 취객이 참 무서움...
부천역 인근 유흥가에서 옥길동가는 게 잡힘.
술냄새가 난 게 좀 불안하긴 했는데 그래도 콜 잡을 정신은 있었기에 출발.
얌전히 태우고서 소사역 굴다리에서 좌회전 대기하는데 이 미친놈이 갑자기 문을 열어버리고선 카드를 내밈.
뭐하시냐고 물었더니 토할 것 같다고 내린다고...
그러고는 가로등 옆으로 쪼르르 가더니 진짜 토함......
허...... 적신호라 옆 차로 차들이 멈춰서 다행이지 참...
앞으로는 취객 태우면 문부터 잠궈야겠음. 이래서 취객이 참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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