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타도 그만 몰고 싶고

언제올라갈지 기약도 없고

1년도 못채우게 하고

멘탈은 멘탈대로 나가있는 상태고

이 정신상태로는 도저히 안될거 같고

우울하고 공황도 오고

도로환경이라도 좋으면 어떻게든 참고 할텐데

10년째 확장공사중인 도로에

덤프 화물차 겁나 다니지. 

길은 또 맨날 패이고 메꾸기 바쁘고

흙천지에 차는 또 겁ㄴㅏ더러워져ㅠㅠ

나 차 더러운거 진짜 싫은데...

이런차 몰면서 손님태우는것도 죄책감이 들고.. 

또 성격상 시내버스감당하기도 어렵고

아니 자신이 없다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