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나이가 어린 기사긴합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부터 지금까지 쭉 매표직원이 저보고 자꾸 반말하면서 이름 부르네요.

자기보다 어리더라도 그렇지 언제 봤다고 친한척 하면서

누구누구야~ 이러네여 알기론 저보다 몇살 많다고 그러던데 

부모님뻘 되는 사람도 아니면서 너무 편하게 절 대하는것 같네요.

ㅇㅇ야~ 이리와바~ 이런식... 

아무리 자기보다 어리다고해도 

같은 성인끼리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